2016.03.13일 기준~! 제주도 독채펜션 별하bnb의 1층 시설 안내입니다.

작년 9월에 처음 에어비앤비를 통해 공유를 하고나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어요.

편의시설에 대한 게스트님의 조언등을 바탕으로 계속 추가하고 있어요~

 

예약관련 문의는

http://dutch-coffee.tistory.com/4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펜션등을 예약할때 상업용 사진들에 속아(?) 예약했다가 OTL 했던 기억들이 간혹 있어서

숙소 관리하러 간김에 휴대폰으로 뽀샵 없이 찍어서 보여드려요~

 

 

 

별하bnb 진입로와 주차장입니다.

처음에는 바닥 전체를 잔디밭으로 꾸며놓았는데 비가 많이 오면 참 난감 할때가 많아서

제주화산석으로 이쁘게~ 포장해 놨어요.

 

필로티 구조로 되어 있어서 비가와도 주차등에 문제가 전혀~ 없어요~

잔디도 어서 파릇파릇 해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1층 입구에 들어서면 딱~~ 설계단시부터 카페동으로 설계를 한곳이라 약간 카페느낌이 나지 않나요?

가끔 청소하고 있으면 차한잔 달라고 불쑥 들어오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ㅎㅎ

 

게스트님 입실전에 빠닥빠닥 바닥도 깨끗하게 스팀청소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

간혹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되냐고 전화주시는 게스트분들이 있어요 ^^*

바닥 난방을 하고 있어서 신발을 신으셔도.. 벗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왼쪽에 살짝 보이는 구문초~

모기나 벌레는 기피하고 향은 너무좋아 최근 가져다 두었어요.

 

 

공기정화와 먼지제거등을 위해서 비치해둔 대형 분수대~

 

 

 

1층에서도 바다가 보이는 별하BNB~ 

흔들의자에 않아서 커피한잔~

 

 

 

1층냉장고에는 테스트중인 더치커피들이 가득가득 있어요.

직접 로스팅하고 블랜딩하여 미네랄이풍부한 제주미네랄용암수로 진~ 하게 추출하여 보관중입니다.

머무시는 동안 무료로 드실 수 있어요~

 

 

 

가끔은 고가의 원두로 내린 더치도 비치해 둘때가 있어요.

오늘은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 더치가 보이네요.

 

 

 

 

정수기는 청호나이스얼음냉온와인셀러정수기(이름이 상당히 기네요 -.-)를 비치해두었어요.

정기적으로 관리받는 정수기라 별도로 생수등을 사오지 않으셔도 되요.

간단한 차와 믹스커피(맥심모카골드)도 비치해 두었어요.

 

 

 

 

책장에는 간단하게 읽을 만한 책들이 비치되있어요.

신기한것은....

어느순간 저도모르는 시집이나 책들이 하나씩 늘어나고 있다는 거에요. ^^* 감사감사합니다~

 

 

 

 

음악감상, 인터넷서핑,방송시청용으로 설치해둔 컴퓨터~

본채는 모니터 뒤에 있어요.

음악감상은 자동로그인으로 설정해 두어서 그냥 이용하시면 되요~

 

 

휴대폰이나 USB등으로 음악을 담고 다니시는 분들은

블루투스스피커를 이용하시면 되요. (CD도 가능해요~)

 

 

혹시모를 게스트님의 안전을 위해 구금상자도 비치되어 있어요.

 

 

가끔 메모를 남겨두고 가시는 게스트분들이 계세요. 너무고맙습니다~

방명록이라도 하나 비치해둘까 고민고민중이에요~

사랑합니다 ~ ♡

 

 

 

1층 부엌에는 취사도구는 대부분 비치해두었어요.

전기밥통, 전자레인지, 각종냄비,그릇등.

 

 

 

 

 

 

 

양념통서랍이에요.

소금, 후추, 설탕, 식초, 간장, 식용유등.

양념통 서랍을 찾지 못하고 퇴실하실때 양념관련 비치문의를 조언해 주시는 게스트분이 계세요 ㅠㅠ

숙소안내가 부족했던거 같아 계속 마음에 걸려요 ㅠㅠ

 

 

 

유아식탁도 비치해 두었습니다.

 

 

1층 주방옆에 보시면 세탁기가 비치되어 있어요.

세제,섬유유연제등도 같이 있으니 세탁은 문제가 없어요.

세탁기 구매당시 건조부분도 고려해서 건조기능이 있는 세탁기를 구매하였는데.

이게.. 100% 건조가 아니였던거에요 ㅠㅠ

세탁기 이용시 참고해 주세요~

 

# 참고로 별하bnb는 1~2층 건물 전체를 이용하시는거에요~

2층에도 거실에 냉장고와 조리시설이 되어있으나 취사는 꼭! 1층에서만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2층 포스팅은 다음편에~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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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의 농자도 모르는 초보 농사꾼(?) 별하빠

작년 가을에 심은 월동무 수확에 자신감이 붙어 올해는 제대로 텃밭관리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제주도 애월 독채펜션 별하bnb 주차장 앞 잘 정리해둔 텃밭~

 

 

지반이 낮은 곳을 포크레인 부르고 돌로 유명한 제주라 들었건만

이젠 돌구하기 하늘의 별따기가 되버린...

펜션 잔디밭과 높이를 맞추고 농사용 흙도 한차사다 정리하니 생각보다 상당히 넓은 텃밭이 됐어요.

 

 

작년 가을에 뿌린 제주산 월동무씨앗이 요로코롬~~ ㅎㅎ

 

 

수확하고 나니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

별하맘 칼들고 있는 있는 모습은 언제봐도 무서.....

 

 

ㅋㅋㅋㅋ

 

올해는 오이 고추 당근 호박 수박 참외 비트 토마토 옥수수 고구마....헉헉...

다~~ 심어 보려고 씨앗도 왕창 사놓고 텃밭에 돌이 많아 돌도 시간날때마다 고르고 골라서

텃밭 정리시작~~

 

주어진 시간은 에어비앤비를 통해 게스트님이 오시고 가시는날 12시~3시사이.

펜션 관리를 하고 남은 시간에 짬짬히 돌도 고르고 고랑도 파고..

 

 

2주정도 작업을 하고나니

 

 

텃밭다워졌어요 ㅎㅎ

다하고나서 자랑한답시고 농사좀 아는 분에게 보여드리니....

고랑과 고랑사이가 너무 좁.... ㅠㅠ

 

제주애월 독채펜션 별하bnb 게스트님을 위한 작은 텃밭도 만들어서 상추 고추등 쌈채소등도 심어두었어요~

언제쯤 다크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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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기 위해 제주도에 내려와서 제일 먼저 해야할것은 우선 집을 지을 토지를 구하는 것이지요.

당연한 얘기이지만 별하아빠는 몃번 뜨끔한 경험을 했습니다.

 

우선 제주도에서 토지를 구하신다는 계획을 잡으셨다면

 

망설이지마세요.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는 말이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제주도 땅값은 기가막힙니다.

 

우선 저의 처음 계획은

 

1. 앞으론 바다전망 뒤로는 산. (역시 제주도라 바다가 보여야되겠죠.)

2. 생활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조금은 높고 한적한곳.

3. 예산 1억5천 선, 500여평 이상

4. 지역 상관없음.

 

평수대비 예산을 적게 잡은것은 대략 검색결과와 한적한곳이라는 전제하에 평당 30이 안넘는 선으로 예산을 계획했었어요.

 

대략 이정도 큰 틀을 잡고 벼룩시장,네이버부동산,제주오일장신문등 무작위로 제주도토지매물을 검색하여

지역별 시세를 검색했어요.

 

한두달 검색하다 보니 그매물이 그매물이고해서 몃군데 부동산에 전화도 하고 방문도 해보았습니다.

 

 

 

제주도 부동산 매물은 대체로 공인중개사끼리 공유가 안된다.

 

제주도에 이사를 계획하고 집을 구하려 다닐때도 느낀거지만 육지에서 처럼 근처 부동산끼리의 매물 공유를 당연하다 생각했던것이

화근 이였습니다.

제주도의 이사풍습인 신구간이 지나서 집을 구하러 다녀서 집구하기가 어려 웠던 부분도 있지만

제주도의 특성상 공인중개사가 제주도에 자리잡힌지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셨어요.

 

즉 제주도에서 부동산 매물을 구하시려면 근처 부동산이라도 전부 다녀보시길 추천해드려요.

 

 

 

 

검색보단 규모, 예산, 환경, 위치등을 정하고 가능한 여러 부동산에 알려라.

 

역시 무작정 가는것보단 어느정도 예산이나 위치, 규모등을 미리 정해놓고 방문하시는게 좋을꺼에요.

 

저는 우선 제가 원하는 토지계획의 큰틀을 토대로 제주지역 토지 매매를 하는 부동산마다 전화 및 방문하여 연락처등을 남기고

조건에 맞는 매물이 나오면 연락 달라고 하고 기다리니 문자,카톡등으로 처음 보는 매물들을 계속 받게 됐습니다.

서귀포지역토지 매입을 원하신다고 서귀포 부동산에만 얘기하실 필요는 없어요.

 

원하는 토지의 큰틀을 잡고 보이는 부동산 마다 다 연락 해두면 원하는 토지를 찾으실 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역시 지번등을 알려주시기에 시간날때마다 방문해서 둘러보실수도 있고 주변 상가나 움식점등을 방문하면 지역 정보 수집에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 저와같이 지역상관없이 매물을 찾으시는게 아니라 지역을 설정해 두셨다면

우선 해당 지역 상가,음식점등을 방문하여 넌지시 물어보시는게 도움이 될 수 도 있어요.

그럼 뜻하지 않은 매물을 생각보다 저렴하게 만나실수도 있을꺼에요.

 

 

 

 

마음에 드는 토지를 만났다면 건축 가능여부확인 특히 수도부분!

 

마음에 드는 토지를 만나셨다면 건축 가능 여부를 확인하셔야되겠죠.

 

저는 처음 구좌읍 종달리에 정말 마음에 드는 토지를 만나서 계약서까지 썼지만 최종적으로 계약파기가 됐어요.

이유는 수도문제였는데요.

기본적인 건축 가능여부는 중개를 맞은 부동산에서 친절히 설명을 해주시지만 한적한 곳을 찾다보니 수도를 끌어와야 되는 곳이 많아요.

바로앞에 건축물이 있다고 해도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이라면 정상적인 수도가 아닌 농업용수를 기반으로 지어진 건물도 많으니

토지인근 건물은 무시하시고 수도여부는 꼭 확인하셔야되요.

 

 

 

 

일단 제가 계약했던 토지는 성산일출봉과 우도등 전망이 너무너무 좋고 평당가격도 마음에 들었으나

수도부분이 마음에 걸렸어요. 대략 1키로정도 수도를 끌어와야되는데 수도인입비용을 포함하더라도 예산을 넘지않기에

계약을 진행하기로 했어요.

 

계약진행전 부동산과 토지소유주분께서 수도인입은 대략 1천만원정도 생각하면 된다고 하셨지만

좀더 자세히 알기위해 리사무소에 토지주와 함께 방문하여 해당 토지의 정확한 수도인입 경로,길이,비용등을 물어보러 찾아갔습니다.

 

리사무소에 방문하여 지도를 보면서 정확히 어떤 경로로 몃미터끌어와야되는지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고

대략적인 비용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어요.

 

리사무소에서는 M당 평균 적인 비용으로 계산하셔서 약 3천만원을 얘기해 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좀더 정확한 가격은 알기위해서는 공사를 진행하는 곳에 문의를 하여야 한다고하여 리사무소에서 공사진행업체에 문의를 해두고

몃일 더 기다려보기로하고

 

우선 저는 해당 토지가 마음에 들어서 계약서 작성을 하기로 했어요.

여기서 중요한것이 계약조건의 추가사항을 집어넣기로한거에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했다 싶은것중에 하나에요.

 

 

 

약간이라도 문제소지가 있을 수 있는 부분은 계약서 작성시 추가항목을 넣어라.

 

우선 해당 토지가 너무나 마음에 들고 매매가가 1억미만이기에 잡아놓은 예산중 5천만원까지는 추가할수 있겠다 싶어

계약조건에 '수도입입비용이 5천만원 이상일이 조건없이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 라는 조항을 넣었어요.

 

또한 추가적인 안전 장치로 위 조항으로 인한 계약파기시 계약금 반환은 30일 내로 한다와 해당 조항으로 인한 연체이자항목등도 추가로 넣었어요.

 

그렇게 계약서 작성하고 계약금지급하고 기다리다 최종 수도인입비용이 나왔는데..

 

헉..... 리사무소에서 약 3천정도면 되겠다 예상하신금액보다 훨신 많은 1억~2억 까지 나온다고 하시네요.

이유는 수도입입경로가 대부분 자전거 도로라 복구비용이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어요.

 

토지가격보다 수도인입비용이 더나온다니.. 당연히 고민없이 계약파기..

다행이 계약금도 전액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만 간혹 계약금 반환에 어려움이 생길수도 있으니 신중에 신중을 더하시기 바래요!

 

즉 토지매입시 건축가능여부는 물론 매매와 별도로 건축관련 추가 비용이 발생할수있는 부분은 토지 매입전 미리 최종 비용을 확인해보시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해당 토지 앞에 큰 규모로 바닥 기초공사가 마무리되있던 곳도 단순히 건축주문제로 공사중단됐다고 생각했는데 수도문제로 공사가 중단된듯 이해가 갔습니다.

저 역시 덜컥 리사무소직원의 얘기만 듣고 계약했더라면 같은 입장이 되지않았을까 지금도 아찔합니다만....

 

시간이 지나 해당 토지의 위치, 뷰등이 계속 머리속에 맴돌아서 장기투자목적으로 매입해둘까하여 다시 연락하니...

매매완료되었답니다. 그것도 수도문제는 해결안된상태에서.. 제가 계약서 작성했던 금액보다 높게 ^^;

 

ㅎㅎㅎ 첫줄에 시작.

 

망설이지마세요.

 

라는 말이 무슨뜻인지 이해하시겠죠??

 

 

 

 

별하 bnb 완공후 아직 입주계획이 없어 지인등을 빌려주다

10월 1일부터 에어비앤비를 통해 공유를 한지 벌써 3개월이 넘어가요.

지금 살고있는 곳에서 30분거리인지라 예약받고 관리하러 가는 부분때문에 좀 망설이기도 했지만

사람이 없으면 집이 망가진다는 말에 고민없이 공유를 시작했는데 벌써 200여분이 머물다 가셨어요.

 

아직 저희도 1박을 해보지 못한 공간인데 ㅎㅎ

 

일단 별하bnb는 에어비앤비를 통해 공유하고 있어요.

 

요즘들어 전화예약문의가 자주오는데 별하 bnb는 전화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전화 예약을 받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선 게스트(손님:게스트, 별하비앤비:호스트)의 안전 문제와 숙소관리등의 문제로 인해 전화 예약은 받지 않으니

예약은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부탁드려요~

 

혹여나 에어비앤비의 수수료가 높아 망설이신다는 분도 계시는데.

 

여기서 팁하나!

 

추천코드를 통해 에어비앤비에 신규 회원 가입시 약 2~3만원의 여행크레딧을 받으실수 있어요.

 

여행크레딧은 숙소예약시 사용할 수 있는 적립금으로 이해하시면 편하실꺼에요.

 

추천 코드

 

www.airbnb.co.kr/c/3d47a2

 

로 접속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와요. 여기서 회원 가입하시고 예약하시면 2~3만원 할인받고 예약이 가능하니

수수료부담으로 전화 예약을 하신다는 분은 없으시길 바래요~

 

 

 

 

회원 가입은 페이지북아이디나 구글,이메일로 가입하실수 있어요.

 

이렇게 회원 가입을 하시고 여행크레딧을 적립받으셨다면 미화 75$ 이상 (한화 약 8만원이상) 예약시 바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별하비앤비도 해당되니 위 추천코드를 통해 회원 가입후 예약을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적립받으신 여행크레딧은 결제화면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제주에서 토지 매입부터 시공사 선정, 건축과정 및 완공, 완공후 이야기등을 담을 예정입니다.

 

건축계획이 있으시다면 어떤 부분부터 생각하시나요?

저렴하게 매입한 토지에 저렴하게 지으신다고 만족하시나요?

믿을 만한 시공사를 선정하셨다고 안심해도 될까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고시원부터 원룸, 오피스텔, 빌라, 아파트, 고급펜트하우스까지

내명의의 내집이 아닌 남이 지어놓은 집에서만 살다보니

집에 대한 애착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인생 목표를 제주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는게 인생의 목표이고 지금의 생각도 동일합니다.

 

제작년 첫 삽을뜨고 4~5개월이면 끝날줄 알았던 공사기간은 1년을 넘어 완공아닌 완공(아직도 A/S진행중.)을 하고나니

저와같은 분들이 또 있을가 상당히 걱정이 되어 건축을 준비중이신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쓰게 됐습니다.

 

현재 완공한 별하BNB는 여러 시공사를 비교분석한 후 믿고 맞길 수 있겠다 싶은 '한글주택' 을 시공사로 선정하여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선택에 우선순위는 노출콘크리트시공업체와 단열, 가격, 투명성등을 우선순위로 생각하고 시공사를 선택했으며

선택당시 한참 방송등에서도 많이 언급하고 있어 믿고 맞길 수 있다고 판단하여 여러 차례 미팅후 턴키로 맞기고 계약을 진행.

 

제주도에서는 첫번째 한글주택이 된다는 생각에 많이 신경써주시겠지만 막연한 생각도 약간 있었으나

건물배치, 서류작업부터 삐꺽되면서 믿음과 실뢰는 현재 바닥을 기고있는 상태입니다.

 

신뢰할만한 시공사를 선택하셨다고 막연히 맞기지 마세요.

분명 만족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건축주가 된다는건 건축에 대해서 어느정도 이해하고 공부하시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공사 진행 정보와 앞으로 진행할 공사 진행 정보등

예비건축주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 블로그에 작성하는 건축스토리는 건축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건축주가 되기까지의 본인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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